토끼마을 들어올 자격없다고
거들먹 거렸는데
칭구가 생겨벌임.
찬미네가 dod 가마보코를 샀기 때문!!
우리꺼 dod에이텐트 + dod웨건 + 치즈타프를
다 합친 금액이라
진정한 토끼마을 주민은
그들이다 싶었땈ㅋㅋ됴륵..
아무튼 첫 개시를
우리랑 함께 해주어서 고마웠다 ^^
우니메이카는 체인점형(?)으로 된 캠핑장이었다.
다른 지역에 있는 건 봤는데
강화에 있는 건 몰랑넹ㅇㅇㅇ
신생캠핑장인감??
아무튼 가깝다는게 귣드귣드
근데 강화는 너무 차막힘 ㅠㅠ
근데 이날 날씨는 무적권
캠핑갈 날씨였기 떄문에
무적권 씐나!!!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러 도차아악
약간 미로형태로 되어 있는 캠핑장이었다.
그래서 긴장했는지
후진 기어 놓고 D인줄 알고 밟았다가
전봇대 뿌실 뻔했다.
나얌이 표정 잊지못해 ㅇ_ㅇ...
아무튼 들어가자마자 사고날 뻔해서
캠핑장이 눈에 안들어왔지만
싸부작 싸부작 정리하고 쉬다보니
슬슬 전경이 눈에 들어옴ㅁㅁ
시설이 굉장히 깨끗했다.
근데 여기 역대급으로
벌레 많음 ㅇ_ㅇ
여름이라 그런가?
그리고 연못가도 있어서
그런지 진짜 역대급이었다.
(근데 이쁨)
파브르 곤충기... 생가..ㄱ이...
그래서 역대급으로 벌레 많이 물림..
아직도 긁음.. ㅇ_ㅇ
아무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씐남ㅁ
쫘라란 ~
가마보코~~
생각했던 것 보다 무척이나 크고,
무척이나 예뻤다.
다시 텐트 사고 싶은 욕구가..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우리가 이번 캠핑에 끼어든 이유는
다 대하 때문이다.
왜냐하면 대하철이기 때문이지!!!
대하를 위해서 캠핑을 왔다해도
과언이 아님!!
강화는 대하양식장이 많다.
근데 양식장인데 철도 있나?ㅇ_ㅇ
갑자기 의문ㄴㄴㄴ
아무튼 9,10월에 빠르게
또 많이 조져조야 함
그래서 허니수산인가 굳이굳이 들러서 포장해감..
근데 새우 포장가가 요새 1kg에 35000원..
물가 미춉다...
작년에 2만원에 머겄눈뎅..
그래도 먹어야지댐
새우를 먹기 위해 대낮부터 불을 붙이구요.
먹잘알이 준비한 라텍스 장갑
에쁘게 그릇을 만들어서 소금이불을 깔아줍니다.
고통속에서 파닥거리는 게 맘 아프지만...
맛있는걸 어쩌누..ㅜㅜ
(새우야 새우야 많이 힘들었지?)
개마싰쏭...
새우는 대구리가 존맛탱..
여기 연못은 진짜 에쁘게 생겼다.
모네의 정원 느낌이랄까?(ㅋㅋㅋ)
마무리는 한우로!!
(1년에 1번 먹을까 말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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